2009년 02월 24일
발라드의 소녀

위에 또 그림이 있었는데,그림 상태가 안좋아서 아래있는것만 잘라서 올렸습니다 ㅠ
....갑작스럽게 그림을 그리면서 다리가 땡기는 느낌이;;견딜수가 없어서 대충 흐느적 그린 그림입니다 ㅠ
제목의 뜻은 나중에 천천히 하던일을 하면서 알려드리겠습니다
# by | 2009/02/24 21:55 | 발라드의 소녀 | 트랙백 | 덧글(3)

# by | 2009/02/19 15:46 | 낙서장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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